이자 계산 상식 퀴즈 12문제 - 단리와 복리 차이, 72법칙, 적금 이자 착시, 월복리 실효금리, 중도해지이율, 만기 후 이율,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세후 실질금리, 마이너스통장 이자, 할부수수료, 일할 이자

이자는 곱하기 한 번으로 끝나는 것 같지만, 실제로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기간과 방식과 세금을 거치며 꽤 달라집니다.

12문항, 3분쯤 걸립니다. 계산 문제가 절반쯤이지만 모두 암산으로 어림잡을 수 있는 수준이고, 정확한 값은 해설에 과정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정답과 해설

  1. 연 10% 금리로 100만 원을 3년 맡길 때 단리와 복리의 세전 원리금 차이는? — 정답: 단리는 130만 원, 복리는 133만 1천 원으로 3만 1천 원 차이가 난다. 단리는 처음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100만 원의 10퍼센트인 10만 원이 해마다 붙어 3년이면 30만 원, 원리금은 130만 원입니다. 복리는 붙은 이자가 원금에 합쳐져 다음 해 이자의 밑돈이 됩니다. 1년 뒤 110만 원, 2년 뒤 121만 원, 3년 뒤 133만 1천 원이 되어 단리보다 3만 1천 원 많습니다. 3년으로는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벌어져서, 같은 조건으로 10년을 두면 단리는 200만 원, 복리는 약 259만 3천 원이 됩니다. 복리의 힘은 이율보다 기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여기서 옵니다. 다만 우리나라 예금과 적금은 대부분 단리로 이자를 계산하고, 복리를 쓰더라도 만기가 짧으면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은 함께 알아 둘 만합니다.
  2.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어림잡는 72법칙을 연 6% 상품에 적용하면? — 정답: 72를 6으로 나눈 약 12년. 72를 연 수익률 숫자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햇수가 대략 나옵니다. 연 6퍼센트면 72 나누기 6이라 12년, 연 8퍼센트면 9년, 연 3퍼센트면 24년입니다. 실제로 로그로 정확히 계산하면 연 6퍼센트는 11.9년이라 어림값이 꽤 잘 맞습니다. 다만 이 규칙은 대략 4퍼센트에서 10퍼센트 사이에서 정확도가 높고, 이율이 아주 높아지면 오차가 커집니다. 연 20퍼센트라면 72 나누기 20으로 3.6년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3.8년입니다. 매년 이자를 다시 굴린다는 전제가 깔린 계산이라 단리 상품에는 그대로 쓸 수 없고, 세금을 떼기 전 수익률로 계산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3. 물가가 해마다 3%씩 오른다면 지금 가진 돈의 구매력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점은? — 정답: 72를 3으로 나눈 약 24년 뒤. 72법칙은 불어나는 쪽뿐 아니라 줄어드는 쪽에도 쓸 수 있습니다. 물가가 해마다 3퍼센트씩 오른다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은 반대로 줄어들고, 72를 3으로 나눈 약 24년이면 절반이 됩니다. 정확히 계산하면 23.4년입니다. 20년 전 짜장면 값이나 버스 요금을 떠올리면 체감이 되는 숫자입니다. 이 계산이 알려 주는 것은 현금을 그대로 두는 것도 선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금리가 물가상승률보다 낮으면 통장 숫자는 늘어도 살 수 있는 양은 줄어듭니다. 반대로 물가 상승은 빚의 실질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도 작용해서, 고정금리로 빌린 돈의 무게는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가벼워집니다.
  4. 연 4% 적금에 매달 10만 원씩 12개월을 넣으면 만기에 받는 세전 이자는 대략 얼마인가? — 정답: 약 2만 6천 원. 적금 금리를 보고 총 납입액의 4퍼센트, 곧 120만 원의 4만 8천 원을 기대했다면 어긋납니다. 적금은 한꺼번에 넣는 예금과 달리 돈이 매달 나눠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첫 회차는 12개월을 예치하지만 마지막 회차는 한 달만 있다가 만기를 맞습니다.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더하면 78개월이고 이를 12로 나누면 평균 6.5개월이라, 이자는 10만 원 곱하기 4퍼센트 곱하기 6.5로 2만 6천 원이 됩니다. 표시 금리의 대략 절반만큼만 붙는 셈입니다. 여기에 이자소득세 15.4퍼센트를 떼면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약 2만 2천 원입니다. 적금과 예금의 금리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고, 적금 이자 계산기로 회차별 이자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5. 표면금리가 같은 연 12%라도 이자를 다달이 원금에 더해 다시 굴리면 1년 뒤 실제 수익률은? — 정답: 약 12.68%로 표면금리보다 조금 높아진다. 연 12퍼센트를 열두 달로 나누면 월 1퍼센트입니다. 매달 붙은 이자가 원금에 합쳐지면 1.01을 열두 번 곱한 값인 1.1268이 되어 1년 수익률이 12.68퍼센트가 됩니다. 표면금리보다 0.68퍼센트포인트 높은 셈입니다. 이렇게 이자를 다시 굴리는 주기를 반영해 실제 수익률로 환산한 값을 실효연이율이라고 부릅니다. 같은 조건에서 매일 이자를 굴린다면 약 12.75퍼센트까지 올라가지만 그 위로는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율이 높을수록, 굴리는 주기가 짧을수록 표면금리와의 차이가 커지므로, 상품을 비교할 때는 표시된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이자를 언제 어떻게 붙여 주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대출도 마찬가지라 매달 이자를 물리는 상품은 표시 금리보다 실제 부담이 조금 높습니다.
  6. 연 4% 1년 정기예금을 가입 6개월 만에 해지하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 — 정답: 약정금리 대신 훨씬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돼 4%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정기예금의 약정금리는 약속한 기간을 채웠을 때 주기로 한 조건입니다. 중간에 찾으면 그 대신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고, 예치 기간이 짧을수록 기본이율의 아주 일부만 인정되어 실제로는 연 0점 몇 퍼센트에 그치는 경우도 흔합니다. 6개월을 채웠다면 절반인 2퍼센트를 기대하기 쉽지만 그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원금은 그대로 보장되므로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기다린 시간이 거의 값을 못 하는 셈입니다. 목돈을 통째로 하나의 예금에 넣기보다 여러 계좌로 쪼개 두면 급전이 필요할 때 일부만 해지할 수 있고, 예금을 담보로 잡히고 빌리는 방법이 해지보다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가입 전에 중도해지이율 표를 한 번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7. 정기예금 만기가 지났는데 찾지 않고 그대로 두면? — 정답: 약정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만기 후 이율이 적용되어 사실상 이자가 거의 붙지 않는다. 만기가 지난 예금에는 만기 후 이율이라는 별도의 낮은 이율이 붙습니다. 대개 만기 뒤 한 달까지와 그 이후를 나눠 기본이율의 일부만 적용하는 방식이라, 좋은 금리로 가입해 두고도 몇 달을 방치하면 그 기간은 거의 놀린 셈이 됩니다. 원금이 줄지는 않지만 다시 굴렸다면 받았을 이자를 놓치는 것이라 결과는 손실에 가깝습니다. 가입할 때 만기 자동해지 후 입금이나 자동재예치를 설정해 두면 이런 일을 피할 수 있고, 만기일을 달력에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자동재예치를 걸어 둔 경우에는 그 시점의 금리로 다시 묶이므로, 금리가 오르는 국면이라면 직접 갈아타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8. 같은 금액, 같은 금리, 같은 기간의 대출에서 총이자가 더 적은 상환 방식은? — 정답: 매달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는 원금균등 방식으로, 원금이 더 빨리 줄어 이자가 붙는 밑돈이 작아지기 때문이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을 같은 금액씩 갚아 나가므로 잔액이 빠르게 줄고 그만큼 이자도 적게 붙습니다. 대신 초기 상환액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구조라 처음 몇 년의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총액이 같아 계획을 세우기 편하지만, 초기에는 그 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원금은 천천히 줄어들어 총이자가 더 많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기간 내내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어 총이자가 가장 많고, 대신 매달 이자만 내면 되므로 월 부담은 가장 작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지금의 현금 흐름과 중도상환 계획에 맞춰 고르는 문제이며, 대출 이자 계산기로 두 방식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9. 연 3.5% 예금에 가입했고 물가가 2.5% 오른다면, 이자소득세 15.4%까지 감안한 실질 수익률은? — 정답: 약 0.5%로 사실상 거의 남지 않는다. 통장에 찍히는 금리는 두 번 깎입니다. 먼저 이자에 15.4퍼센트의 세금이 붙으므로 3.5퍼센트에 0.846을 곱하면 세후 2.96퍼센트가 됩니다. 여기서 물가상승률 2.5퍼센트를 빼면 실질 수익률은 약 0.46퍼센트포인트, 반올림해 0.5퍼센트 남짓입니다. 100만 원을 1년 넣어 두고 구매력 기준으로 약 5천 원이 늘어난 셈입니다. 물가가 금리보다 높은 시기에는 이 값이 마이너스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금리를 볼 때는 표시된 숫자보다 세금을 떼고 물가를 뺀 뒤 무엇이 남는지를 보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이자소득세를 아끼는 방법으로는 비과세나 세금우대가 적용되는 상품, 세제 혜택이 있는 계좌 등이 있으니 조건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10. 한도 3,000만 원짜리 마이너스통장에서 500만 원을 열흘 동안 썼다면 이자는? — 정답: 실제로 꺼내 쓴 500만 원에 대해 쓴 열흘치만 하루 단위로 붙는다. 마이너스통장은 한도를 미리 열어 두고 쓴 만큼만 이자를 무는 방식입니다. 500만 원을 열흘 썼고 금리가 연 6퍼센트라면 500만 원에 6퍼센트를 곱한 30만 원을 365로 나눈 하루치 약 822원에 열흘을 곱해 8천 원 남짓입니다. 필요한 때만 쓰고 여윳돈이 생기면 바로 넣어 잔액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대신 금리 자체가 같은 조건의 일반 신용대출보다 높은 편이고, 한도를 다 쓰지 않아도 열어 둔 한도 전체가 대출로 잡혀 다른 대출을 받을 때 한도에 영향을 줍니다. 일부 은행은 오래 쓰지 않은 한도에 수수료를 물리기도 합니다. 늘 얼마쯤을 채워 쓰는 상태라면 금리가 낮은 일반 대출로 바꾸는 편이 이자에 유리합니다.
  11. 무이자 할부가 아닌 일반 할부의 수수료가 붙는 방식은? — 정답: 아직 갚지 않은 할부 잔액을 기준으로 매달 계산되므로 회차가 지날수록 수수료 부분이 줄어든다. 할부수수료는 이름만 다를 뿐 대출 이자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남은 잔액에 연 이자율을 적용해 다달이 매기므로 회차가 지날수록 수수료 부분이 줄어듭니다. 수수료율은 카드사와 이용자에 따라 다르지만 신용대출보다 높은 구간에 있는 경우가 많아, 큰 금액을 긴 개월로 나누면 부담이 꽤 커집니다. 무이자 할부는 이 수수료를 가맹점이나 카드사가 대신 부담하는 구조라 소비자가 내지 않지만, 그 대신 현금 할인이나 다른 혜택이 빠지는 경우가 있어 어느 쪽이 싼지는 따져 봐야 합니다. 부분 무이자라고 적혀 있다면 앞 몇 회차만 무이자이고 나머지는 본인이 내는 조건이니 문구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붙은 할부를 미리 갚으면 남은 회차의 수수료는 줄어듭니다.
  12. 예금 이자를 계산할 때 기간을 세는 방식으로 맞는 것은? — 정답: 맡긴 날부터 하루 단위로 세어, 1년을 365일로 놓고 실제 예치한 일수만큼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금 이자는 원금에 연이율을 곱한 뒤 예치 일수를 365로 나눠 계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서 같은 한 달이라도 31일이 든 달과 28일이 든 달의 이자가 다르고, 하루 늦게 가입하면 그만큼 이자도 줄어듭니다. 주말이나 공휴일도 이자가 붙는 날수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만기일이 휴일이면 대개 다음 영업일에 지급되며 그 사이 기간의 처리 방식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적금은 회차마다 남은 기간이 달라 이 계산을 회차별로 하는 셈이고, 자동이체일을 며칠 앞당기면 이자가 아주 조금 늘어납니다. 금액이 크지 않을 때는 신경 쓸 만한 차이가 아니지만, 목돈을 며칠 사이에 옮길지 말지 고민할 때는 이 계산을 떠올리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단리와 복리, 그리고 72법칙

단리는 처음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붙은 이자가 다시 밑돈이 됩니다. 연 10퍼센트로 100만 원을 3년 두면 단리는 130만 원, 복리는 133만 1천 원이고 10년이면 200만 원과 약 259만 원으로 벌어집니다.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은 72를 이율로 나눠 어림잡을 수 있어 연 6퍼센트면 약 12년입니다. 같은 계산을 물가에 적용하면 해마다 3퍼센트씩 오를 때 약 24년이면 구매력이 절반이 됩니다.

표시 금리와 손에 남는 금리

적금은 회차마다 예치 기간이 달라 실제 이자가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입니다. 연 4퍼센트 적금에 매달 10만 원씩 12개월을 넣으면 세전 이자는 2만 6천 원이고 세금을 떼면 약 2만 2천 원입니다. 이자를 다달이 굴리면 표면금리보다 수익률이 조금 높아져 연 12퍼센트는 실효 12.68퍼센트가 됩니다. 반대로 세금 15.4퍼센트와 물가를 빼면 남는 것은 크게 줄어, 연 3.5퍼센트 예금에 물가 2.5퍼센트라면 실질 수익률은 0.5퍼센트 남짓입니다. 정기예금을 중간에 깨면 중도해지이율이, 만기 후 방치하면 만기 후 이율이 적용되어 두 경우 모두 이자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빌릴 때 붙는 이자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원금이 빨리 줄어드는 원금균등 상환이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적고, 만기일시상환이 가장 많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실제로 꺼내 쓴 금액에 쓴 일수만큼만 이자가 붙어 500만 원을 열흘 쓰면 연 6퍼센트 기준 8천 원 남짓이지만, 열어 둔 한도 전체가 다른 대출 심사에 반영됩니다. 할부수수료도 남은 잔액에 매달 계산되는 이자와 같은 구조라 미리 갚으면 그만큼 줄어듭니다. 예금 이자는 1년을 365일로 놓고 실제 예치 일수만큼 계산하므로 며칠 차이가 그대로 금액에 반영됩니다. 여기 숫자는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이고 실제 조건은 금융회사 안내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융상품 금리를 비교할 때 무엇을 함께 봐야 하나요?

숫자 하나만 보고 고르면 어긋나기 쉽습니다. 첫째, 예금인지 적금인지 구분합니다. 목돈을 한 번에 넣는 예금은 표시 금리가 거의 그대로 적용되지만, 매달 나눠 넣는 적금은 평균 예치 기간이 절반 남짓이라 실제 이자가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에 그칩니다. 둘째,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나눠 봅니다. 광고에 나오는 최고 금리는 급여이체, 카드 실적, 자동이체, 앱 가입 같은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값이라 실제 적용 금리는 그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마다 몇 퍼센트포인트가 붙는지, 한 달이라도 놓치면 어떻게 되는지가 상품설명서에 적혀 있습니다. 셋째, 단리인지 복리인지, 이자를 언제 주는지 봅니다. 만기에 한 번에 주는지 매달 주는지에 따라 실제 수익률이 달라집니다. 넷째, 세금을 뺀 뒤를 계산합니다. 일반 상품의 이자에는 15.4퍼센트가 붙고, 비과세나 세금우대 조건이 있는 상품은 같은 금리라도 손에 남는 돈이 다릅니다. 다섯째, 중도에 깰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만기를 못 채울 것 같으면 아무리 높은 약정금리도 의미가 없으므로 중도해지이율과 분할 가입 여부를 확인해 둡니다. 여섯째, 예금자보호 범위를 봅니다. 금융회사별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 보호되는 한도가 정해져 있으니 한 곳에 몰아 두기보다 나눠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곱째, 대출이라면 금리에 더해 상환 방식과 중도상환수수료, 그리고 변동금리의 변동 주기를 함께 봅니다. 같은 금리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달라지고, 미리 갚을 계획이 있다면 수수료 조건이 결정을 바꿉니다. 마지막으로 금리는 시기에 따라 계속 바뀌므로, 여기 적힌 예시 숫자는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고 실제 조건은 가입하려는 금융회사의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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