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대보험 요율
| 보험 | 전체 요율 | 근로자 | 사업주 |
|---|---|---|---|
| 국민연금 | 9.5% | 4.75% | 4.75% |
| 건강보험 | 7.19% | 3.595% | 3.595% |
| 장기요양보험 | 건보료의 12.95% | 절반 | 절반 |
| 고용보험 (실업급여) | 1.8% | 0.9% | 0.9% |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 0.25~0.85% | — | 전액 |
| 산재보험 | 업종별 0.6~18.5% | — | 전액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원)이 있어 월급이 그 이상이면 보험료가 더 오르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도 상한이 있지만 월 급여 1억 원 이상 수준이라 대부분 해당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은 왜 계산에서 빠졌나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달라서(사무직 0.6%대, 건설업 3%대, 광업 18% 이상) 한 가지 숫자로 보여줄 수 없습니다. 전액 사업주 부담이라 근로자 월급에서 빠지는 돈은 없습니다.
두루누리 지원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 근로자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의 80%를 정부가 지원합니다(신규 가입자 기준, 36개월 한도).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신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과세 식대도 4대보험에서 빠지나요?
네. 4대보험은 비과세 소득을 뺀 보수월액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월 20만원 식대가 비과세면 그만큼 보험료도 줄어듭니다.
건강보험료는 왜 매년 4월에 바뀌나요?
전년도 소득이 확정되면 4월에 정산해서 덜 낸 만큼 더 떼거나 더 낸 만큼 돌려줍니다. 작년에 연봉이 올랐다면 4월 월급이 줄어드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