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비교 계산기 (100g · 100ml · 개당 가격)

상품 A·B·C의 가격과 용량(g·kg·ml·L·개)을 넣으면 같은 기준으로 단가를 환산해 가장 싼 것을 강조하고, 나머지와의 차이를 %로 알려줍니다.

단가 비교 계산기 (100g · 100ml · 개당 가격)모두의계산기

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

가격을 용량으로 나눈 뒤 기준량(100g, 100ml, 1개)에 맞춰 곱합니다. 3,980원짜리 500g이면 100g당 796원, 8,900원짜리 1.2kg이면 100g당 약 742원입니다. 단위가 kg·L로 적혀 있어도 자동으로 g·ml로 환산하니 포장에 적힌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대형마트 가격표의 작은 글씨 "100g당 ○○원"이 바로 이 값이며,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대용량이 항상 싼 것은 아니다

1+1 행사나 소포장 할인이 붙으면 작은 포장이 더 싼 경우가 흔하고, 대용량 제품은 "많이 사면 싸다"는 인식 때문에 오히려 단가를 높게 책정하기도 합니다. 예시 기본값처럼 500g 3,980원, 1.2kg 8,900원, 2kg 12,500원이면 2kg(625원/100g)이 가장 싸지만, 2kg 가격이 15,900원이었다면 1.2kg 쪽이 더 유리합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직감이 잘 안 맞으니 매번 환산하는 습관이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단가 외에 볼 것

유통기한 안에 다 쓸 수 없으면 남은 만큼 버리는 셈이라 실제 단가는 올라갑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식품, 개봉 후 품질이 떨어지는 커피·견과류는 특히 그렇습니다. 보관 공간, 배송비(온라인), 묶음 구매 시 필요 없는 구성품도 비용입니다. 반대로 세제·휴지·쌀처럼 오래 두고 쓰는 소모품은 단가만 보고 골라도 손해가 거의 없습니다.

무게와 부피가 섞여 있을 때

g과 ml은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우유·주스·생수처럼 밀도가 물에 가까운 액체는 1ml을 1g으로 봐도 오차가 1~5% 안이라 급할 때는 같은 단위로 바꿔 넣어도 됩니다. 식용유(약 0.92g/ml), 꿀(약 1.4g/ml)처럼 차이가 큰 품목은 밀도를 곱해 무게로 맞춘 뒤 비교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개만 비교하고 싶어요.

C 가격을 비우거나 0으로 두면 A·B만 비교합니다.

1+1 상품은 어떻게 넣나요?

가격은 그대로, 용량은 두 개를 합친 양으로 넣으세요. 500g 1+1이 5,000원이면 5,000원 / 1,000g입니다.

개당 가격과 g당 가격을 함께 볼 수 있나요?

한 번에 한 기준만 비교합니다. 계란처럼 개수와 무게가 모두 표시된 상품은 두 번 나눠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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