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슬러그 생성기 (한글 로마자 · 하이픈)

블로그·문서 제목을 넣으면 "my-first-post" 형태의 슬러그를 만듭니다. 한글은 간단한 로마자 규칙으로 바꾸거나 그대로 유지할 수 있고, 구분자와 최대 길이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단어 중간에서 잘리지 않게 구분자 기준으로 자릅니다
URL 슬러그 생성기 (한글 로마자 · 하이픈)모두의계산기

슬러그란

슬러그(slug)는 URL 끝에 붙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식별자입니다. /blog/2026-year-end-tax에서 2026-year-end-tax 부분이 슬러그입니다. 숫자 ID(/post?id=8213)보다 링크만 보고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고, 검색엔진도 URL의 단어를 약한 신호로 참고합니다. 이 도구는 제목에서 URL에 안전한 글자만 남기고, 공백과 기호를 구분자로 바꿔 슬러그를 만듭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하이픈을 권장하는 이유

구글은 URL의 단어 구분자로 하이픈(-)을 권장하고 밑줄(_)은 단어 연결로 취급한다고 안내해 왔습니다. year_end_tax는 한 단어처럼 읽힐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존 사이트가 밑줄 규칙을 쓰고 있다면 일관성이 더 중요하므로 굳이 바꿀 필요는 없지만, 새로 시작한다면 하이픈이 무난합니다.

한글을 그대로 둘 것인가

브라우저 주소창에는 /blog/연말정산처럼 한글이 그대로 보이지만, 실제 요청은 %EC%97%B0%EB%A7%90...으로 인코딩되어 나갑니다. 한글 한 글자가 9자로 늘어나므로 카카오톡·문자로 링크를 복사하면 길고 알아보기 어려운 주소가 됩니다. 한국어 독자만 대상이고 CMS가 지원한다면 한글 슬러그도 검색엔진에서 문제없이 처리되지만, 공유가 잦은 링크라면 로마자나 영문 슬러그가 다루기 쉽습니다. "한글 유지"를 고르면 인코딩된 실제 주소를 함께 보여 주니 길이를 비교해 보세요.

길이와 단어 수

슬러그에는 길이 제한이 없지만 3~5개 단어, 60자 안팎이면 링크를 공유할 때 잘리지 않고 핵심 단어가 드러납니다. 최대 길이를 정하면 구분자 기준으로 잘라 단어가 중간에서 끊기지 않게 합니다. 관사나 조사("the", "of", "및")는 넣지 않는 편이 보통이고, 한 번 공개한 슬러그는 링크가 깨지지 않도록 바꾸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마자 결과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과 달라요.

슬러그용으로 음절을 단순 변환합니다(연음만 반영). "독립문"이 표준 표기로는 Dongnimmun이지만 여기서는 doglibmun으로 나옵니다. 지명·인명은 로마자 변환기의 결과를 붙여넣는 것이 정확합니다.

영문 악센트 글자(é, ñ)는 어떻게 되나요?

유니코드 분해(NFD)로 악센트를 떼어 기본 글자만 남깁니다. café는 cafe, señor는 senor가 됩니다.

슬러그를 나중에 바꿔도 되나요?

바꾸면 기존 링크가 깨집니다. 꼭 바꿔야 하면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301 리다이렉트를 걸어야 검색 순위와 외부 링크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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