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익률 계산기

매수가보다 비싸게 팔아도 수수료와 거래세 때문에 손해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손에 남는 금액과 "최소 얼마에 팔아야 본전인지"를 계산합니다. 미국주식은 환율과 양도세까지.

미국주식은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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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대면 0.015% 내외, 미국주식 0.25% 내외 (수수료 이벤트 계좌는 더 낮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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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는 연간 합산. 손실이면 음수
주식 수익률 계산기모두의계산기

국내주식 비용 구조 (2026년)

  • 수수료: 매수·매도 각각. 비대면 계좌는 0.015% 전후, 일부 증권사 이벤트 계좌는 0.0036%나 무료. 단, "무료"라도 유관기관 제비용 0.0036%는 붙습니다.
  • 증권거래세: 매도할 때만. 2025년부터 코스피 0.15%(거래세 0%+농어촌특별세 0.15%), 코스닥 0.15%입니다. 2026년도 동일하게 가정합니다.
  • 양도소득세: 일반 투자자는 없음. 종목당 50억원 이상 보유한 대주주만 20~25%.

65,000원에 100주 사서 72,000원에 팔면 단순 수익률은 10.77%지만, 수수료 0.015%와 거래세 0.15%를 빼면 약 10.57%입니다. 비용은 총 0.18%쯤이라 크지 않지만, 단타를 하루 열 번 하면 1.8%가 사라집니다.

손익분기 매도가

본전이 되는 매도가 = 매수가 × (1 + 수수료) ÷ (1 − 수수료 − 거래세). 수수료 0.015%면 매수가보다 약 0.18% 높게 팔아야 본전입니다. 65,000원 매수면 65,117원입니다. 현재가가 매수가를 살짝 넘었다고 팔면 손해인 구간입니다.

미국주식은 환율과 양도세가 핵심

미국주식은 (매도 달러 − 매수 달러)를 각각의 환율로 원화 환산한 차익에 22%(양도세 20% + 지방세 2%) 세금을 냅니다. 단, 연간 250만원까지는 공제됩니다. 1년에 한 종목만 팔아 차익이 240만원이면 세금 0원, 1,000만원이면 (1,000 − 250) × 22% = 165만원입니다.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 차익이 생겨 세금이 나올 수 있고,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달러로는 벌었어도 원화로는 손실일 수 있습니다.

절세 팁: 손익 통산

해외주식 양도세는 연간 합산입니다. 수익 난 종목을 팔 때 손실 종목도 같이 팔면 과세표준이 줄어듭니다(손실 종목은 다음 날 다시 사도 됨). 매년 12월에 250만원 공제 한도에 맞춰 일부만 실현하는 것도 흔한 방법입니다. "올해 다른 실현손익" 칸에 넣어 보면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TF도 거래세를 내나요?

국내 상장 ETF는 증권거래세가 없습니다. 대신 국내주식형이 아닌 ETF(해외지수·채권·원자재 등)는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 비과세입니다.

미국주식 양도세는 자동으로 떼나요?

아닙니다.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합니다. 대부분 증권사가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니 4~5월에 신청하세요. 250만원 이하 차익이라도 신고는 해야 하고(세금은 0), 안 하면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 무료 계좌인데 0.015%를 넣어야 하나요?

증권사 수수료가 0이라도 한국거래소·예탁원 제비용 약 0.0036%는 붙습니다. 그 값을 넣으면 거의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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