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계산기

환율은 실시간이 아닙니다. 기본값은 2026년 8월 대략치이고, 은행 앱이나 네이버에서 본 "매매기준율"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우대율에 따라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같이 나옵니다.

외화→원화면 외화 금액, 원화→외화면 원화 금액
실시간 아님. 은행·네이버 환율을 직접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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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현찰 기준 보통 1.75%, 엔·유로 1.75~2%, 기타 통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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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 은행 앱 환전 시 50~100% 우대가 흔함
환율 계산기모두의계산기

환율 세 가지: 매매기준율, 살 때, 팔 때

뉴스에 나오는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은행에서 달러를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스프레드)를 더한 "현찰 살 때" 환율, 팔 때는 뺀 "현찰 팔 때" 환율이 적용됩니다. 달러 현찰 스프레드는 보통 1.75%라서 기준율 1,385원이면 살 때 1,409원, 팔 때 1,361원입니다. 사서 바로 팔면 3.5% 손해가 나는 구조입니다.

우대율의 의미

우대율 90%는 "스프레드의 90%를 깎아 준다"는 뜻입니다. 1.75% 스프레드에 90% 우대면 실제 수수료는 0.175%입니다. 100만원 환전 시 우대 없으면 약 1만 7천원, 90% 우대면 약 1,750원을 수수료로 내는 셈입니다. 주거래 은행 앱·토스·트래블 카드는 달러·엔·유로 100% 우대를 자주 걸어 둡니다. 공항 환전소는 우대가 거의 없으니 피하세요.

통화별 주의점

  • 엔화·베트남 동은 100단위로 고시됩니다. 935원이면 "100엔 = 935원"입니다. 이 계산기도 같은 기준입니다.
  • 바트·동·대만달러 같은 통화는 국내 스프레드가 2~8%로 높습니다. 현지 도착 후 달러를 다시 환전하는 "이중 환전"이 더 싼 경우가 있습니다.
  • 송금 환율은 현찰보다 스프레드가 낮습니다(달러 약 1%). 해외 계좌 이체나 유학비 송금은 현찰 환율이 아니라 송금 환율을 보세요.

이 계산기의 한계

환율 기본값은 2026년 8월 대략치이고 실시간 연동이 아닙니다. 반드시 직접 확인한 환율을 넣으세요. 스프레드도 은행·통화·거래 방식(현찰/송금/카드)마다 다르므로 고시 환율표의 "살 때/팔 때"를 보고 맞춰 넣는 게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환율은 어떻게 되나요?

비자·마스터 등 국제 브랜드 환율에 브랜드 수수료 1~1.4%와 카드사 해외이용 수수료 0.2~0.5%가 붙습니다. 스프레드가 없는 트래블 카드(외화 선충전)를 쓰면 보통 현찰 환전보다 쌉니다. 현지에서 "원화로 결제할까요?"(DCC)는 항상 거절하세요. 3~8% 비쌉니다.

환율 우대 100%면 수수료가 0인가요?

스프레드는 0이 되지만 매매기준율 자체가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고, 실물 현찰 수령 시 일부 은행은 별도 수수료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대 100%면 사실상 기준율로 바꾸는 셈이라 가장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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