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계산기

총액 ÷ 인원만 하면 끝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안 먹은 사람, 먼저 간 사람, 술값 빼줄 사람을 줄 단위로 적으면 그 사람들 금액을 고정하고 나머지를 다시 N분의 1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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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예외 적는 법

한 줄에 "이름 금액" 한 쌍씩 적습니다. 민수 0은 민수는 안 내고, 지영 20000은 지영은 2만원만 냅니다. 고정된 사람 금액을 총액에서 뺀 뒤 남은 금액을 나머지 인원으로 나눕니다. 이름은 안 적어도 되지만 복사 문구에 들어가니 적는 편이 편합니다. 쉼표·콜론 구분도 됩니다.

올림 단위와 차액

187,000원을 6명이 나누면 31,166.67원입니다. 송금할 때 이런 금액은 번거로우니 100원 단위로 올려 31,200원씩 받으면 200원이 남습니다. 기본은 총무(내가)가 그만큼 덜 받는 방식이고, "한 명이 덜 냄"을 고르면 마지막 사람이 차액만큼 덜 내서 합계를 정확히 맞춥니다. 1,000원 단위로 올리면 차액이 커지니 인원이 많을 땐 100원 단위가 무난합니다.

이런 경우 계산기만으로 안 됩니다

술 마신 사람끼리 술값만 따로 나누는 식의 "항목별 더치페이"는 총액을 두 번 나눠서 계산하세요. 식사비를 먼저 전체 N분의 1 하고, 술값만 마신 사람 수로 다시 계산해서 더하면 됩니다. 카카오페이·토스 정산 기능도 결국 같은 방식(고정 금액 지정 후 나머지 균등)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정 금액으로 지정한 사람이 인원 수보다 많다고 나와요

인원 칸의 숫자에는 고정 금액 지정한 사람도 포함됩니다. 6명 중 2명을 고정하면 인원은 6, 줄은 2개입니다.

남은 돈은 어떻게 하나요?

올림 때문에 생긴 몇백 원은 보통 총무가 가져가거나 다음 모임에 이월합니다. 금액이 신경 쓰이면 올림 단위를 "원 단위"로 바꾸면 차액 없이 정확히 나뉩니다(소수점은 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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