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식
단리: 원금 × 연이율 × 개월/12. 월복리: 원금 × (1 + 연이율/12)개월 − 원금. 국내 정기예금은 대부분 만기 일시지급 단리이고, 이자를 매달 받는 "월이자지급식"은 금리가 조금 낮습니다.
1억 원 정기예금, 얼마 받나
| 연이율 | 세전 이자 (1년) | 세후 이자 | 월 환산 |
|---|---|---|---|
| 3.0% | 3,000,000원 | 2,538,000원 | 211,500원 |
| 3.5% | 3,500,000원 | 2,961,000원 | 246,750원 |
| 4.0% | 4,000,000원 | 3,384,000원 | 282,000원 |
예금자보호 5천만원 → 1억원
2025년 9월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한 금융회사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 보호되므로, 1억을 넘기면 은행을 나누는 게 안전합니다. 저축은행도 같은 한도가 적용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간 이자·배당 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과세됩니다. 예금 금리 3.5%면 원금 약 5억 7천만원부터 해당됩니다. 그 전까지는 15.4% 분리과세로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킹통장과 정기예금 중 뭐가 나은가요?
몇 달 안에 쓸 돈이면 언제든 뺄 수 있는 파킹통장, 1년 이상 묶어도 되면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입니다. 요즘은 파킹통장 금리가 정기예금과 비슷할 때도 있으니 실제 금리를 비교하세요.
이자는 언제 받나요?
만기 일시지급이 기본이며 만기일에 원금과 함께 들어옵니다. 만기 후에는 약정 금리가 아니라 만기 후 이율(보통 절반 이하)이 적용되니 만기일에 맞춰 해지하거나 자동재예치를 걸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