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 링크 생성기 (캠페인 추적 URL 만들기)

광고·뉴스레터·SNS에 올릴 링크에 UTM 파라미터를 붙이면 애널리틱스에서 어디서 온 방문인지 구분됩니다. 값을 채우면 인코딩된 링크가 만들어지고, 나중에 보고서가 쪼개지는 흔한 실수를 미리 짚어 줍니다.

트래픽을 보낸 곳
마케팅 채널 유형
캠페인·프로모션 이름
UTM 링크 생성기 (캠페인 추적 URL 만들기)모두의계산기

다섯 파라미터의 역할

utm_source는 방문자를 보낸 곳(naver, instagram, newsletter), utm_medium은 채널의 종류(cpc, social, email), utm_campaign은 캠페인 이름(spring_sale_2026)입니다. 이 셋은 사실상 필수이고, utm_term은 검색광고 키워드, utm_content는 같은 캠페인 안에서 배너 A/B나 링크 위치를 구분할 때 씁니다. 애널리틱스는 이 값을 그대로 문자열로 저장하므로 철자가 하나라도 다르면 별개 항목으로 집계됩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소문자와 공백 규칙

Instagraminstagram은 보고서에서 다른 출처로 나뉩니다. 팀 전체가 소문자만 쓰기로 정하는 것이 가장 단순한 해결책이라 기본 옵션을 소문자로 두었습니다. 공백은 URL에서 %20으로 바뀌어 읽기 어렵고 복사 중 잘리기 쉬우므로 밑줄이나 하이픈으로 대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한글 값도 동작은 하지만 인코딩되어 링크가 세 배로 길어지니 영문을 권합니다.

붙이면 안 되는 곳

UTM은 외부에서 내 사이트로 들어오는 링크에만 붙입니다. 사이트 안의 내부 링크에 붙이면 원래 출처 정보가 덮어써져 세션이 새로 시작되고, 데이터가 오히려 망가집니다. 또 UTM이 붙은 주소가 검색 엔진에 색인되면 같은 페이지가 여러 URL로 보이므로 canonical 태그로 대표 주소를 지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 요령

캠페인마다 링크를 만들 때 스프레드시트에 URL·source·medium·campaign·생성일·담당자를 함께 기록해 두면 몇 달 뒤 보고서의 낯선 값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GA4에서는 source/medium 조합이 기본 채널 그룹으로 자동 분류되므로, medium을 cpc, email, social, referral, display, affiliate 같은 표준 값으로 맞추면 분류가 깔끔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URL에 이미 ?가 있어요.

기존 파라미터 뒤에 &로 이어 붙입니다. 같은 이름의 utm 파라미터가 이미 있으면 새 값으로 바뀝니다.

GA4에서 (not set)으로 나와요.

utm_source나 utm_medium이 빠졌거나 오타가 있을 때 흔히 생깁니다. 세 필수값을 모두 넣고, 링크가 리다이렉트를 거치며 파라미터가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링크를 짧게 만들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단축 기능이 없습니다. 생성된 링크를 별도 단축 서비스에 넣으면 되고, 단축 링크가 원래 주소로 리다이렉트되면서 UTM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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