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분석기 · 쿼리 파라미터 분해 · 재조합

긴 주소를 붙여넣으면 각 부분을 나누어 보여 주고, 퍼센트 인코딩된 값은 디코딩해서 함께 표시합니다. 아래 칸에 "키=값"을 줄 단위로 적으면 파라미터를 덮어쓰거나 추가하고, 삭제할 키를 적으면 빼서 새 URL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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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의 구조

주소는 프로토콜://사용자:비밀번호@호스트:포트/경로?쿼리#해시 순서로 구성됩니다. 프로토콜은 통신 방식(https, http, ftp, mailto 등), 호스트는 서버 이름, 포트는 생략하면 https는 443·http는 80이 기본입니다. 경로는 서버 안의 위치이고, 물음표 뒤의 쿼리는 키=값 쌍을 &로 이은 부가 정보입니다. 해시(#)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만 사용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내장 URL 객체로 파싱하므로 실제 브라우저가 주소창에서 해석하는 결과와 같습니다.

퍼센트 인코딩과 + 기호

쿼리 값의 한글·공백·특수문자는 %EB%AA%A8 같은 퍼센트 인코딩으로 적힙니다. 표에서는 디코딩한 원문을 보여 줍니다. 폼 전송(application/x-www-form-urlencoded)에서는 공백이 +로 적히므로 여기서도 +를 공백으로 되돌립니다. 값 안에 진짜 더하기 기호를 넣고 싶다면 %2B로 적어야 합니다.

UTM 파라미터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은 Google Analytics가 유입 경로를 집계하는 데 쓰는 표준 이름입니다. 페이지 내용에는 영향이 없으므로 공유용 링크에서는 지워도 됩니다. 표에서 UTM이 발견되면 추적 파라미터를 뺀 깨끗한 링크를 함께 만들어 줍니다. gclid·fbclid는 광고 플랫폼이 자동으로 붙이는 클릭 ID입니다.

파라미터 편집

추가 칸에 page=3처럼 적으면 같은 키가 있으면 값을 바꾸고, 없으면 새로 붙입니다. 값은 자동으로 인코딩되므로 한글을 그대로 적어도 됩니다. 이름순 정렬은 캐시 키를 맞추거나 두 URL을 비교할 때 쓰입니다. 같은 키가 여러 번 등장하는 URL(a=1&a=2)은 서버 프레임워크마다 처리가 다르니 표의 경고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https:// 없이 넣으면 안 되나요?

프로토콜이 없으면 https://를 붙여 다시 시도합니다. 다만 "example.com/path?x=1"처럼 호스트가 분명할 때만 제대로 해석되며, 상대 경로만 넣으면 분석할 수 없습니다.

해시(#) 뒤의 내용도 서버에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해시는 브라우저가 페이지 안에서 위치를 찾거나 SPA 라우팅에 쓰며 요청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서버 로그에도 남지 않습니다.

입력한 URL이 기록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분석은 페이지 안의 자바스크립트로만 이루어지고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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