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만들기 · 디데이 타이머 (일·시·분·초)

수능, 시험, 여행, 새해, 출시일처럼 기다리는 순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초 단위로 보여 줍니다. 탭을 열어 두면 계속 갱신되고, 지난 날짜를 넣으면 경과한 시간이 나옵니다.

카운트다운 만들기 · 디데이 타이머 (일·시·분·초)모두의계산기

남은 시간은 어떻게 계산되나

목표 일시를 이 기기의 시간대 기준 밀리초 값으로 바꾼 뒤, 현재 시각과의 차이를 초·분·시·일로 나눕니다. 계산은 0.25초마다 반복되며 항상 현재 시각에서 새로 계산하므로 탭이 잠시 멈췄다 돌아와도 오차가 쌓이지 않습니다. 하루는 86,400초로 고정이라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에서는 경계를 넘을 때 1시간이 다르게 보일 수 있는데, 한국은 서머타임이 없어 해당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입력은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D-day 표기와 남은 일수의 차이

"D-3"은 보통 날짜만 세는 표기로 오늘을 빼고 목표일까지 며칠 남았는지를 뜻합니다. 반면 이 카운트다운은 시각까지 포함한 정확한 차이를 보여 주므로, 목표가 모레 아침이면 "1일 20시간"처럼 표시됩니다. 상태 줄의 D-표기는 남은 시간을 올림해서 날짜 기준과 맞추었습니다. 수능처럼 시각이 정해진 일정은 시작 시각을 넣으면 실제 남은 시간에 가깝습니다.

지난 날짜를 넣으면

목표가 이미 지났으면 숫자 앞에 +를 붙여 경과한 시간을 보여 줍니다. 금연 며칠째, 입사 며칠째, 사귄 지 며칠째 같은 "경과일 세기"에 쓸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일 0시를 넣으면 자정이 될 때마다 하루가 올라갑니다.

화면을 켜 둘 때

행사장 모니터나 교실 화면에 띄워 두려면 브라우저를 전체화면(F11)으로 하고 화면 보호기를 끄면 됩니다. 탭 제목에도 남은 시간이 표시되어 다른 탭에서 작업하면서 흘끗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입력값이 초기화되므로, 자주 쓰는 설정은 주소를 즐겨찾기해 두고 다시 입력하는 방식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각이 실제보다 몇 초 다릅니다.

이 기기의 시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컴퓨터 시계가 틀려 있으면 그만큼 어긋나므로 운영체제의 시간 자동 동기화를 확인해 보세요.

탭을 백그라운드로 두면 멈추나요?

브라우저가 갱신 주기를 1초 이상으로 늦추지만 다시 돌아오면 현재 시각으로 즉시 맞춰집니다. 누적 오차는 없습니다.

다른 시간대의 행사는 어떻게 넣나요?

그 지역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환산해 입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 자정(EST)은 한국 오후 2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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