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 연기 속 대피 자세 — 정답: 몸을 낮추고 벽을 짚으며 이동. 연기는 위로 모이므로 낮은 곳에 숨 쉴 공기가 남습니다.
- 대피 경로 — 정답: 계단. 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정전으로 갇히거나 연기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 젖은 수건 — 정답: 코와 입을 막기. 유독가스 흡입을 줄여 줍니다.
- 소화기 첫 단계 — 정답: 안전핀 뽑기. 순서는 핀 뽑기 → 노즐을 불 쪽으로 → 손잡이 움켜쥐기 → 빗자루로 쓸듯 분사입니다.
- 소화기 분사 — 정답: 바람을 등지고 불의 아랫부분을 쓸듯이. 바람을 마주 보면 소화 약제가 나에게 되돌아옵니다.
- 옷에 불 — 정답: 멈춰서 엎드려 구르기. 뛰면 바람 때문에 불이 더 커집니다.
- 지진 시 실내 — 정답: 탁자 밑에서 머리·몸 보호. 흔들리는 동안 밖으로 나가면 낙하물에 다칠 수 있습니다.
- 흔들림 멈춘 뒤 — 정답: 문 열어 출구 확보, 가스·전기 차단. 건물이 뒤틀리면 문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 지진 시 야외 — 정답: 머리 보호 후 넓은 공간으로. 유리창·간판·전신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지진 시 엘리베이터 — 정답: 모든 층 버튼을 눌러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리기. 갇히면 비상 버튼으로 연락합니다.
- 가스 냄새 — 정답: 환기·밸브 잠금, 스위치 조작 금지. 환풍기·전등 스위치의 불꽃이 가스를 점화할 수 있습니다.
- 전기 화재 — 정답: 물을 붓지 않기. 감전 위험이 있으니 차단기를 내리고 소화기를 씁니다.
- 겨울 산행 — 정답: 방한복·아이젠·여벌 옷, 해 지기 전 하산. 술은 체온을 오히려 떨어뜨립니다.
- 물놀이 준비 — 정답: 준비운동, 심장에서 먼 곳부터 물 적시기.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심장마비를 막습니다.
- 익수자 발견 — 정답: 119 신고 후 구명환·막대·줄 던지기. 직접 뛰어들면 함께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 태풍·호우 — 정답: 외출 자제, 하천·지하차도 접근 금지. 지하차도는 순식간에 침수됩니다.
- 폭염 위험 시간 — 정답: 낮 12시~오후 5시. 이 시간대 야외 작업·운동을 줄여야 합니다.
- 폭염 수분 보충 — 정답: 갈증 전에 자주, 술·카페인은 피하기. 술과 카페인은 탈수를 촉진합니다.
- 밀폐 공간 난로 — 정답: 일산화탄소 중독. 색도 냄새도 없어 자다가 중독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환기합니다.
- 신고 번호 — 정답: 119. 범죄 신고는 112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지진 때는 "흔들리는 동안은 실내에서 보호, 멈춘 뒤 대피"가 원칙입니다. 흔들리는 중에 뛰쳐나가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가스 누출 시 환풍기를 켜는 것도 흔한 실수인데, 스위치 불꽃이 점화원이 될 수 있어 창문만 열어야 합니다.
출제 범위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국민행동요령과 소방청 화재 대피 요령, 한국가스안전공사 안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기관마다 표현이 조금씩 다른 항목은 공통된 핵심만 출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화기 사용법 "PASS"가 뭔가요?
Pull(안전핀 뽑기)·Aim(노즐 겨누기)·Squeeze(손잡이 쥐기)·Sweep(쓸듯이 분사)의 머리글자입니다. 소방청 안내와 같은 순서입니다.
정답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결과 화면 아래 "정답과 해설" 안내에 20문제 전체의 정답과 이유가 문제 순서대로 정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