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 광합성 흡수 기체 — 정답: 이산화탄소. 잎의 기공으로 흡수합니다.
- 광합성 배출 기체 — 정답: 산소. 물이 분해되며 나오는 부산물입니다.
- 광합성 장소 — 정답: 엽록체. 초록 색소인 엽록소가 들어 있는 기관입니다.
- 다육·선인장 물주기 — 정답: 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건조지 출신이라 과습에 특히 약합니다.
- 선인장 가시 — 정답: 잎이 변한 것. 수분 증발을 줄이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적응입니다.
- NASA 연구 — 정답: 실내 식물의 공기 정화 능력. 1989년 밀폐 공간 실험으로, 공기정화 식물 목록의 출처가 된 연구입니다.
- 분갈이 적기 — 정답: 봄. 생장이 시작되는 시기라 뿌리가 다쳐도 회복이 빠릅니다.
- 발아 3요소 — 정답: 수분·온도·산소. 빛은 종에 따라 필요하기도, 아니기도 합니다.
- 나이테 — 정답: 보통 1년에 하나. 계절에 따른 생장 속도 차이로 생기며, 세면 나이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 단풍의 원리 — 정답: 엽록소 분해. 가을에 초록 색소가 먼저 분해되면서 노란 카로티노이드가 드러나고, 붉은 안토시아닌은 새로 만들어집니다.
- 은행 열매 — 정답: 암나무에만. 은행나무는 암수딴그루라 가로수는 냄새 없는 수나무를 선호합니다.
- 뿌리의 역할 — 정답: 물과 양분의 흡수. 몸을 지탱하는 역할도 합니다.
- 기공의 수분 배출 — 정답: 증산작용. 뿌리가 물을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됩니다.
- 여러 해 사는 식물 — 정답: 다년생 식물. 일년생은 한 해에 싹부터 결실까지 마치고 죽습니다.
- 벌과 나비 — 정답: 꽃가루를 옮겨 수분을 돕습니다. 꿀을 얻는 대가로 식물의 번식을 돕는 공생입니다.
- 대나무 — 정답: 벼과에 속하는 풀. 나이테가 없고 속이 비어 있어 나무가 아닙니다.
- 빛 쪽으로 굽는 성질 — 정답: 굴광성. 창가 화분을 주기적으로 돌려 주는 이유입니다. 굴지성은 중력 방향 반응입니다.
- 과습의 결과 — 정답: 뿌리 썩음. 흙이 계속 젖어 있으면 뿌리가 산소를 얻지 못해 썩습니다.
- 씨 없는 작물 번식 — 정답: 포기나누기 등 영양번식. 어미 그루의 일부로 새 개체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 겨울에도 푸른 나무 — 정답: 상록수. 소나무·동백나무가 대표적이고, 가을에 잎을 떨구면 낙엽수입니다.
물주기 실패를 줄이는 요령
"며칠에 한 번"이라는 달력 기준 대신 흙 상태 기준으로 바꾸세요. 손가락을 흙에 2~3cm 넣어 말라 있으면 화분 아래로 물이 빠질 만큼 흠뻑 주고, 젖어 있으면 건너뜁니다. 실내 식물이 죽는 가장 흔한 원인은 물 부족이 아니라 과습으로 인한 뿌리 썩음입니다.
의외의 사실 모음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라 벼과의 풀이고, 선인장 가시는 잎이 변한 것이며, 은행 열매는 암나무에만 열립니다. 단풍의 노란색은 원래 잎에 있던 색소가 드러나는 것이고 붉은색은 가을에 새로 만들어지는 색소라는 점도 자주 나오는 상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기정화 식물을 두면 공기청정기를 대신할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NASA 연구는 밀폐된 실험 공간 기준이라, 일반 가정에서 같은 효과를 내려면 매우 많은 화분이 필요하다는 후속 연구들이 있습니다. 식물은 가습·정서 효과 위주로 보고 환기와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육식물 물주기는 몇 주에 한 번이 정답인가요?
정해진 주기는 없습니다. 계절·화분 크기·흙에 따라 마르는 속도가 달라서, 흙이 속까지 완전히 마른 것을 확인한 뒤 흠뻑 주는 방식이 원칙입니다. 겨울에는 간격이 훨씬 길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