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 초콜릿의 위험 성분 — 정답: 테오브로민. 개는 이 성분을 잘 분해하지 못해 구토·경련·심장 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급성 신부전 위험 과일 — 정답: 포도. 건포도도 마찬가지로 위험하며, 소량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위험한 감미료 — 정답: 자일리톨. 개의 인슐린을 급격히 분비시켜 저혈당을 일으키고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용혈성 빈혈 유발 채소 — 정답: 양파. 파·마늘 등 파속 채소가 모두 해당하며 익혀도 위험합니다.
- 비교적 안전한 간식 — 정답: 삶은 고구마. 양념 없이 익힌 고구마·당근 등은 소량 급여가 가능합니다.
- 초콜릿 섭취 시 대처 — 정답: 먹은 양·종류 확인 후 동물병원 연락. 다크초콜릿일수록, 몸집이 작을수록 위험이 큽니다. 임의로 토하게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 ×7 공식 — 정답: 부정확하다. 개는 첫 1~2년에 빠르게 성숙하고 이후 노화 속도가 완만해지며, 대형견일수록 노화가 빠릅니다.
- 개의 생후 1년 — 정답: 약 15세. 2년 차에 사람 나이 약 24세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봅니다.
- 골골송 — 정답: 주로 편안할 때, 아플 때도 낸다.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해 통증·스트레스 상황에서 내기도 하므로 맥락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꼬리 세우고 다가오기 — 정답: 반가움·호감. 반대로 꼬리를 부풀리거나 세차게 흔들면 흥분·경계 신호입니다.
- 그루밍 — 정답: 털 손질과 체온 조절. 침이 증발하며 열을 식히는 효과도 있습니다.
- 팬팅 — 정답: 체온을 낮추기 위해. 개는 땀샘이 적어 호흡으로 열을 내보냅니다.
- 개의 땀 부위 — 정답: 발바닥. 더운 날 바닥에 젖은 발자국이 남는 이유입니다.
- 고양이 필수 아미노산 — 정답: 타우린. 고양이는 체내 합성이 부족해 사료로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부족하면 심장·시력 문제가 생깁니다.
- 강아지 종합백신 — 정답: DHPPL. 홍역(디스템퍼)·간염·파보 등 5가지 질병을 예방합니다.
- 광견병 접종 — 정답: 법령상 반려견 접종 의무.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입니다.
- 중성화 효과 — 정답: 생식기 질병 예방과 발정 스트레스 감소. 자궁축농증·유선종양 등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동물등록 의무 — 정답: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등록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 고양이 동물등록 — 정답: 의무는 아니며 원하면 등록 가능. 고양이는 현재 선택 등록 대상입니다.
- 사회화 시기 — 정답: 생후 3주~12주 무렵. 이 시기의 다양한 경험이 성견의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
절대 주면 안 되는 음식 요약
개: 초콜릿(테오브로민), 포도·건포도(신부전), 양파·파·마늘(용혈성 빈혈), 자일리톨(저혈당·간 손상), 마카다미아, 알코올, 카페인. 고양이: 위 목록에 더해 날생선 과다 급여도 피해야 합니다. 의심되는 것을 먹였다면 "지켜보기"보다 동물병원 연락이 먼저입니다.
반려인 의무 체크리스트
반려견은 2개월령 이상이면 동물등록이 의무이고, 광견병 예방접종도 법령상 의무입니다. 외출 시 목줄(2m 이내)과 배설물 수거도 동물보호법상 의무 사항입니다. 자세한 절차는 시·군·구청 또는 등록 대행 동물병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가 초콜릿을 아주 조금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위험도는 초콜릿 종류(다크일수록 위험)와 체중에 따라 다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도 증상이 늦게 나타날 수 있으니, 먹은 양과 종류를 확인해 동물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양이도 동물등록을 해야 하나요?
고양이는 현재 의무 대상이 아니고 희망 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반려견은 2개월령 이상이면 등록이 의무이며 미등록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