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 어린 강아지와 고양이의 기초 예방접종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정답: 몇 주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나눠 맞히며, 이후에도 수의사 판단에 따라 추가 접종을 이어 간다. 어린 동물은 어미에게서 받은 항체를 얼마간 갖고 있는데, 이 항체가 남아 있으면 백신이 제대로 듣지 않고 사라지면 감염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언제 없어지는지는 개체마다 달라 시점을 정확히 맞출 수 없으므로, 생후 6~8주 무렵부터 몇 주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나눠 맞혀 빈틈을 줄입니다. 개는 종합백신과 켄넬코프, 광견병 등을, 고양이는 3종 종합백신 등을 접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후에도 항체가 유지되는 기간이 무한하지 않아 추가 접종을 이어 가며, 요즘은 항체 검사로 필요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실내에서만 지내더라도 사람의 옷과 신발로 바이러스가 들어올 수 있고 병원 방문과 미용, 호텔링 때 다른 동물과 접촉하므로 접종은 필요합니다. 기초 접종이 끝나기 전 산책을 서두르지 말라는 조언도 여기서 나옵니다.
- 중성화 수술 시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답: 시기마다 알려진 장단점이 달라, 종과 몸집, 성별, 건강 상태를 함께 보고 수의사와 상의해 정하는 것이 좋다. 중성화는 원치 않는 번식을 막고 생식기 관련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목적이 큽니다. 다만 시기는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른 수술이 유리한 부분이 있는가 하면, 대형견에서는 성장판이 닫히기 전 수술이 관절 문제와 관련될 수 있다는 연구가 보고돼 조금 늦추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몸집과 품종, 성별, 생활 환경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흔한 오해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성격이 바뀐다는 기대인데, 발정과 관련된 행동은 줄어들 수 있어도 분리불안이나 사회성 문제처럼 학습과 환경에서 온 행동은 수술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수술 후 관리입니다. 호르몬 변화로 필요 열량이 줄어드는 편이라 전과 같은 양을 주면 체중이 늘기 쉬워, 급여량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 사료 급여량과 체중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정답: 포장에 적힌 급여량은 평균을 전제한 기준이므로, 체형과 체중 변화를 보며 조절하고 간식 열량도 함께 계산해야 한다. 봉지에 적힌 급여량은 같은 체중대의 평균을 가정한 값이라, 중성화 여부와 활동량, 나이, 대사에 따라 실제 필요량은 달라집니다. 그래서 숫자보다 몸을 봐야 합니다. 위에서 봤을 때 허리가 들어가는 선이 보이고, 옆에서 배가 위로 살짝 접혀 올라가며, 손으로 만졌을 때 갈비뼈가 두꺼운 지방 없이 만져지는 정도가 흔히 말하는 이상적인 체형입니다. 체중을 주기적으로 재서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를 보는 편이 더 확실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이 간식입니다. 작은 개에게 간식 몇 개는 사람으로 치면 상당한 양이라, 훈련용 간식을 많이 쓴다면 그만큼 사료를 덜어야 합니다. 비만은 관절과 심장, 호흡, 당뇨 위험을 함께 올리고 마취 위험도 높이므로 미루면 손해입니다.
- 개에게 특히 위험한 음식끼리 묶인 것은? — 정답: 초콜릿, 양파, 포도, 자일리톨이 든 껌. 초콜릿의 테오브로민은 개가 사람만큼 빠르게 분해하지 못해 구토와 심박 이상, 발작으로 이어질 수 있고,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위험합니다. 양파와 마늘, 부추 같은 파속 식물은 적혈구를 손상시켜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익히거나 갈아도 독성이 남아 국물과 양념에 든 것도 문제가 됩니다. 포도와 건포도는 소량으로도 급성 신부전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돼 있고 개체 차가 커서 안전한 양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무설탕 껌과 일부 가공식품에 든 자일리톨은 개에게 급격한 저혈당과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특히 위험합니다. 이 밖에 마카다미아, 술, 카페인 음료, 익히지 않은 반죽도 피해야 하고, 사람 음식 전반은 나트륨과 지방이 많아 췌장염 위험이 있습니다. 먹었다면 양과 시간을 확인해 곧바로 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맞습니다.
- 반려동물의 치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정답: 가능하면 매일 닦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삼켜도 되는 동물용 치약을 써야 한다. 치아에 남은 찌꺼기와 세균이 굳으면 치석이 되고, 치석은 칫솔로 지워지지 않아 마취 후 스케일링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방치하면 잇몸이 내려앉고 이가 흔들리며 통증 때문에 잘 먹지 못하고, 세균이 혈류를 타고 다른 장기에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굳기 전에 매일 닦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사람 치약에는 삼키면 안 되는 성분이 들어 있고 동물은 뱉지 못하므로 반드시 동물용을 써야 합니다. 처음부터 칫솔을 물리려 하면 실패하기 쉬워, 입 주변을 만지는 것부터 시작해 손가락에 치약을 묻혀 핥게 하고 점차 칫솔로 옮겨 가는 순서가 낫습니다. 건사료가 습식보다 조금 낫다는 정도이지 치석을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입 냄새와 한쪽으로만 씹는 모습, 침 흘림은 진료 신호로 봐야 합니다.
- 발톱과 귀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정답: 발톱은 안쪽 혈관 앞까지만 조금씩 자르고, 귀는 겉에서 보이는 부분만 닦으며 냄새와 분비물 변화를 살핀다. 발톱 안에는 혈관과 신경이 지나는 부분이 있어 너무 짧게 자르면 피가 나고 아픕니다. 밝은 발톱은 안쪽의 분홍빛 부분이 비쳐 보이므로 그 앞에서 멈추고, 검은 발톱은 조금씩 여러 번 잘라 단면 가운데가 촉촉해 보이기 시작하면 멈춥니다. 자주 다듬으면 혈관도 조금씩 물러납니다. 발톱이 길면 걸을 때 발가락이 벌어져 자세가 무너지고 미끄러운 바닥에서 다치기 쉬우며, 며느리발톱은 땅에 닿지 않아 그대로 두면 살로 파고들 수 있습니다. 귀는 구조가 꺾여 있어 면봉을 깊이 넣으면 오히려 이물을 안쪽으로 밀어 넣고 고막을 다칠 수 있습니다. 보이는 부분만 부드럽게 닦고, 필요하면 동물용 세정제를 귀에 부어 문지른 뒤 스스로 털게 하는 방식을 씁니다. 귀를 자주 긁거나 머리를 흔들고 냄새가 심해지면 외이염일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 고양이 화장실 개수에 대한 일반적인 권장 기준은? — 정답: 기르는 고양이 마릿수보다 하나 더 두고, 서로 떨어진 조용한 자리에 놓는 것이 좋다. 흔히 쓰는 기준이 마릿수에 하나를 더한 개수입니다. 두 마리면 세 개인 셈인데, 한 마리가 길목을 막고 다른 고양이의 출입을 방해하는 일이 있고 소변과 대변을 다른 자리에서 보려는 성향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층에서 지낸다면 층마다 두는 편이 좋습니다. 위치도 중요합니다. 세탁기 옆처럼 갑자기 소리가 나는 곳, 사람이 자주 지나 막다른 느낌이 드는 곳은 피하고, 밥그릇과 물그릇에서는 떨어뜨려 놓는 것이 기본입니다. 모래는 하루 한두 번 치우고 종류를 갑자기 바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화장실 밖에 실수하는 일이 갑자기 생겼다면 버릇이 아니라 방광염이나 요로 문제일 수 있고, 특히 수컷이 자세를 잡고도 소변을 못 보면 응급 상황이므로 곧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 개의 분리불안을 의심할 만한 모습으로 맞는 것은? — 정답: 보호자가 없을 때만 짖음과 파괴, 배변이 집중되고 외출 준비 단계부터 불안해한다. 분리불안의 특징은 혼자 남는 상황과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보호자가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짖음이나 하울링이 시작되고, 현관이나 창가처럼 나간 방향의 물건을 물어뜯으며, 평소 잘 가리던 배변을 실수합니다. 침을 많이 흘리거나 같은 자리를 계속 도는 모습도 나옵니다. 열쇠 소리나 신발 신는 소리처럼 외출 신호에 반응해 미리 불안해하는 것도 단서입니다. 확인하려면 나간 뒤 30분 정도를 영상으로 남겨 보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대응은 나가기 전 과장된 인사를 줄이고, 아주 짧은 부재부터 시작해 시간을 조금씩 늘리며, 혼자 있는 시간에 노즈워크나 씹을 거리를 두어 부재와 좋은 경험을 연결하는 순서로 갑니다. 혼내는 방식은 불안을 키울 뿐이라 역효과이고, 정도가 심하면 수의사나 훈련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편이 낫습니다.
- 반려견과 외출할 때 지켜야 할 사항으로 맞는 것은? — 정답: 목줄이나 가슴줄을 채워 통제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배설물은 그 자리에서 수거한다. 동물보호법은 반려견과 외출할 때 목줄이나 가슴줄을 채우도록 하고 있고, 지나치게 길게 늘어뜨려 통제가 어려운 상태는 안 됩니다. 엘리베이터나 복도처럼 좁고 사람이 몰리는 공간에서는 줄을 짧게 잡거나 안아서 이동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맹견으로 분류된 품종은 입마개 착용 등 별도의 의무가 붙습니다. 배설물은 대변은 물론이고 소변도 그대로 두면 냄새와 민원의 원인이 되므로, 물통을 들고 다니며 씻어 내는 것이 요즘의 기본 예절입니다. 목줄을 푸는 것은 개를 위한 배려처럼 보이지만 갑자기 뛰어드는 차와 다른 개를 만났을 때 대응할 수 없어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그 자체로 위협이 됩니다. 뛰게 하고 싶다면 울타리가 있는 반려견 놀이터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 동물등록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정답: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일정 월령 이상의 개는 등록이 의무이며, 등록하지 않으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등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군구청이나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할 수 있고, 방식은 몸속에 쌀알 크기의 칩을 넣는 내장형과 목걸이 형태로 붙이는 외장형이 있습니다. 외장형은 잃어버리면 소용이 없어 내장형이 권장되며, 지자체에 따라 지원 사업을 하기도 합니다. 등록만 하고 끝이 아니라 소유자가 바뀌거나 주소와 연락처가 달라졌을 때, 동물이 죽거나 잃어버렸을 때도 변경 신고를 해야 합니다. 연락처가 옛날 번호로 남아 있으면 찾아도 연결이 되지 않아 등록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고양이는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등록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세부 기준과 과태료 금액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로 처리할 일이 생기면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 펫보험을 고를 때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맞는 것은? — 정답: 자기부담금과 보장 한도, 보장에서 빠지는 항목, 나이가 들며 보험료가 어떻게 오르는지를 함께 본다. 펫보험은 진료비 전액을 대신 내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대체로 진료비의 일정 비율만 보장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하며, 1회와 연간 한도가 걸려 있습니다. 보장에서 빠지는 항목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 전부터 있던 질환과 선천적 이상, 예방접종과 중성화, 미용과 관련된 처치는 대체로 보장되지 않고, 가입 직후 일정 기간은 보장이 시작되지 않는 면책 기간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슬개골 탈구나 피부, 구강 질환처럼 특정 항목을 따로 다루는 상품도 있습니다. 갱신 방식도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오르고 일정 나이가 넘으면 신규 가입이 어려워지므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 어릴 때 결정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상품 구조가 자주 바뀌므로 약관의 보장 제외 항목을 직접 읽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나이 든 반려동물을 돌볼 때 적절한 방식은? — 정답: 건강검진 주기를 좁혀 변화를 일찍 잡고, 미끄럼과 높이 차를 줄여 관절 부담을 던다. 동물은 사람보다 나이가 빨리 들고 아픈 티를 잘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령기에는 검진 주기를 좁혀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로 신장, 간, 갑상샘 같은 항목을 정기적으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물을 부쩍 많이 마시고 소변량이 늘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줄고, 잠자는 시간이 급격히 늘거나 밤에 서성이는 변화는 노화로 넘길 일이 아니라 확인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환경도 손봐야 합니다. 미끄러운 바닥에는 매트를 깔고 소파와 침대에는 계단을 두어 뛰어내리지 않게 하며, 화장실과 물그릇을 가까이 옮겨 이동 거리를 줄입니다. 활동은 중단이 아니라 조절입니다. 짧고 자주 걷는 방식이 근육을 지키는 데 낫고, 냄새 맡기 같은 낮은 강도의 활동은 인지 기능에도 도움이 됩니다. 관절 통증은 잘 드러나지 않으니 계단을 피하거나 일어설 때 머뭇거리는 모습을 눈여겨보세요.
예방이 먼저다
기초 접종을 여러 차례 나눠 맞히는 것은 어미에게서 받은 항체가 언제 사라지는지 알 수 없어 빈틈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이후에도 추가 접종을 이어 가고, 실내에서만 지내도 사람의 옷과 병원 방문을 통해 노출되므로 필요합니다. 중성화 시기는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고 몸집과 품종, 건강 상태를 놓고 상의해 정하며, 수술 뒤에는 필요 열량이 줄어 급여량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치아는 매일 닦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반드시 동물용 치약을 씁니다.
집 안에서 갈리는 것들
사료 봉지의 급여량은 평균을 전제한 값이라 허리선과 체중 변화를 보며 조절하고 간식 열량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초콜릿과 양파, 포도와 건포도, 자일리톨은 개에게 특히 위험하고 먹었다면 양과 시간을 확인해 곧바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발톱은 혈관 앞에서 멈추고 귀는 보이는 부분만 닦습니다. 고양이 화장실은 마릿수보다 하나 더 두고 밥그릇과 떨어진 조용한 자리에 놓으며, 화장실 밖 실수가 갑자기 생기면 방광염 같은 문제를 의심해야 합니다. 분리불안은 혼자 남는 상황에만 짖음과 파괴, 배변이 몰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바깥과 서류
외출할 때는 목줄이나 가슴줄로 통제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좁은 공간에서는 줄을 짧게 잡으며, 대변은 물론 소변도 씻어 내는 것이 요즘의 기본입니다.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이 의무이고, 소유자와 주소, 연락처가 바뀌면 변경 신고를 해야 합니다. 펫보험은 전액 보장이 아니라 자기부담금과 한도가 있고 기왕증과 선천성 질환, 예방접종과 중성화는 대체로 제외되며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오릅니다. 노령기에는 검진 주기를 좁히고 미끄럼과 높이 차를 줄이며, 활동은 중단이 아니라 짧고 자주로 조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반려동물을 데려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순서를 정해 두면 덜 헤맵니다. 첫째는 병원입니다. 데려온 지 며칠 안에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접종과 구충 이력을 정리하면 이후 일정이 잡힙니다. 이때 급여량과 중성화 시기도 함께 상의하면 좋습니다. 둘째는 환경 정비입니다. 삼킬 만한 작은 물건과 전선, 사람 약, 초콜릿과 자일리톨 껌, 파와 양파를 손 닿지 않는 곳으로 옮기고, 고양이라면 화장실을 마릿수보다 하나 더 두고 조용한 자리에 놓습니다. 셋째는 적응 시간입니다. 새 환경에서는 숨어 지내거나 잘 먹지 않는 일이 흔하므로 며칠은 억지로 만지거나 손님을 부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넷째는 서류입니다. 개는 2개월령 이상이면 동물등록이 의무이고, 연락처가 최신인지가 잃어버렸을 때를 좌우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용을 미리 가늠해 두세요. 사료와 모래 같은 고정비 외에 예상하기 어려운 진료비가 생기므로, 보험을 들든 따로 모으든 대비가 있어야 결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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