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 "나 보기가 역겨워" — 정답: 진달래꽃. 김소월의 대표작으로 1925년 시집 「진달래꽃」에 실렸습니다.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 정답: 서시.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첫머리에 놓인 시입니다.
- "님은 갔습니다" — 정답: 한용운. 1926년 시집 「님의 침묵」의 표제작입니다.
- "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 — 정답: 날개. 1936년 발표된 이상의 단편소설입니다. 「오감도」는 시입니다.
- 인력거꾼 김 첨지 — 정답: 운수 좋은 날. 1924년 발표, 비 오는 날의 역설적 행운을 그린 단편입니다.
- 「운수 좋은 날」 작가 — 정답: 현진건. 「빈처」「B사감과 러브레터」도 현진건의 작품입니다.
- 윤 직원 영감 풍자 — 정답: 태평천하. 1938년 발표된 채만식의 풍자 소설입니다. 「삼대」는 염상섭 작품입니다.
- 평사리 최 참판 댁 — 정답: 토지. 1969년부터 1994년까지 25년에 걸쳐 완성된 대하소설입니다.
- 1970년대 재개발과 난장이 가족 — 정답: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978년 출간된 12편의 연작소설입니다.
- 소년과 소녀, 수숫단 — 정답: 소나기. 1953년 발표된 황순원의 단편입니다.
- "넓은 벌 동쪽 끝으로" — 정답: 향수. 정지용의 시로, 고향 충북 옥천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입니다.
- 「청포도」 시인 — 정답: 이육사. 「광야」「절정」도 이육사의 대표작입니다.
- 봉평 메밀밭, 허 생원 — 정답: 메밀꽃 필 무렵. 1936년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입니다.
- 점순이와 닭싸움 — 정답: 동백꽃. 「봄봄」에도 점순이가 나오지만 닭싸움은 「동백꽃」입니다.
- 조 의관 삼대 — 정답: 삼대. 1931년 연재된 염상섭의 장편소설입니다.
- 「무정」 작가 — 정답: 이광수. 1917년 매일신보에 연재된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입니다.
- 「홍길동전」 작가 — 정답: 허균. 최초의 한글 소설로 평가받습니다. 김만중은 「구운몽」「사씨남정기」입니다.
- 「양반전」「허생전」 — 정답: 박지원. 「열하일기」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 윤동주 유고 시집 — 정답: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48년 광복 후 출간되었습니다. 「사슴」은 백석의 시집입니다.
- 채영신·박동혁 — 정답: 상록수. 1935년 발표된 심훈의 농촌 계몽 소설입니다. 「흙」은 이광수 작품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같은 작가의 작품끼리 섞어 놓은 보기(봄봄/동백꽃, 서시/별 헤는 밤)와 같은 주제의 다른 작가 작품(태평천하/삼대, 상록수/흙)에서 오답이 많습니다. 작품을 떠올릴 때 "누가 나오는지"를 같이 기억하면 구분이 쉬워집니다.
출제 범위
현대시 6문제, 현대소설 12문제, 고전소설·한문소설 2문제입니다. 작품의 해석이나 문학사적 평가처럼 의견이 갈리는 내용은 묻지 않고, 작가·제목·첫 구절·배경·인물만 물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작품이 나오나요?
중·고등 국어 교과서에 반복 수록된 작품 위주입니다. 김소월·윤동주·한용운·정지용·이육사의 시와 현진건·채만식·염상섭·박경리·조세희·황순원·이효석·김유정의 소설, 허균·박지원의 고전이 포함됩니다.
정답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결과 화면 아래 "정답과 해설" 안내에 20문제 전체의 정답과 한 줄 해설이 문제 순서대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