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 1큰술 — 정답: 15mL. 밥숟가락으로는 수북하지 않게 한 숟가락 반 정도에 해당합니다.
- 1작은술 — 정답: 5mL. 1큰술의 3분의 1입니다.
- 1컵 — 정답: 200mL. 한국 표준 계량컵 기준이며, 서양 레시피의 1컵(240mL 안팎)과 다르니 주의하세요.
- 물 끓는점 — 정답: 100℃. 1기압 기준이며 고도가 높으면 끓는점이 낮아집니다.
- 데치기 — 정답: 데치기. 끓는 물에 짧게 익혀 색과 식감을 살리는 조리법입니다.
- 조림 — 정답: 양념 국물이 졸아들게 익히는 것. 장조림·감자조림이 대표적입니다.
- 감자 보관 — 정답: 서늘하고 어두운 곳. 햇빛을 받으면 싹이 나고 녹색으로 변하며, 싹과 녹색 부위에는 독성 물질 솔라닌이 생깁니다.
- 바나나 보관 — 정답: 실온. 열대 과일이라 냉장하면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많이 익은 뒤 얼려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 냉동실 온도 — 정답: -18℃ 이하. 식품 위생 기준에서 권장하는 냉동 보관 온도입니다.
- 냉장실 온도 — 정답: 0~5℃. 세균 증식이 활발한 위험 온도대(대략 5~60℃)를 피하는 범위입니다.
- 달걀 신선도 — 정답: 가라앉아 눕는다. 오래될수록 내부 공기집이 커져 물에 뜹니다.
- 참기름 — 정답: 무침·마무리 향내기용. 발연점이 낮아 고온 튀김에는 맞지 않습니다.
- 한식 기본 육수 — 정답: 멸치와 다시마. 국·찌개·국수 국물의 기본 조합입니다.
- 다시마 우리기 — 정답: 끓어오르면 건져 낸다. 오래 끓이면 쓴맛과 끈적한 점액질이 나옵니다.
- 해동 — 정답: 냉장 해동. 실온·뜨거운 물 해동은 겉면 온도가 위험 온도대에 오래 머물러 세균이 늘기 쉽습니다.
- 교차 오염 — 정답: 도마·칼 구분. 생고기의 세균이 그대로 먹는 채소에 옮는 것을 막는 기본 수칙입니다.
- 국물 간 — 정답: 마지막에 맞춘다. 국물이 졸아들면 같은 소금이라도 농도가 진해져 짜집니다.
- 쌀과 물 비율 — 정답: 약 1:1.2. 햅쌀은 물을 조금 줄이고, 묵은쌀은 조금 늘립니다.
- 고명 — 정답: 고명. 달걀지단·실고추·잣·깨 등이 대표적입니다.
- 남은 음식 보관 — 정답: 한 김 식혀 밀폐 후 냉장·냉동. 실온 방치는 세균 증식의 지름길입니다.
꼭 외워 둘 숫자
1큰술 15mL, 1작은술 5mL, 1컵 200mL, 냉장 0~5℃, 냉동 -18℃ 이하. 이 다섯 개면 레시피 계량과 식품 보관의 기본이 끝납니다. 세균이 잘 자라는 위험 온도대(대략 5~60℃)에 음식을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식품 위생의 핵심 원칙입니다.
출제 범위
계량 단위 3문제, 조리 용어·방법 5문제, 보관·위생 7문제, 한식 기본 5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유행하는 조리법이나 취향이 갈리는 내용은 빼고, 식품 위생 기준과 표준 계량에 근거한 사실만 출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밥숟가락으로 계량하면 안 되나요?
밥숟가락은 보통 10~12mL라 계량스푼 1큰술(15mL)보다 작습니다. 대충 맞추려면 밥숟가락으로 수북하게 한 술이 1큰술에 가깝지만, 베이킹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요리는 계량스푼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외 레시피의 1컵과 왜 다른가요?
한국·일본 계량컵은 200mL, 미국 계량컵은 약 240mL입니다. 해외 레시피를 따라 할 때 컵 단위 그대로 옮기면 비율이 어긋나니 mL로 환산해 계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