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붙이기의 세 가지 크기 맞춤
가로로 나란히 놓을 때 문제는 높이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작은 쪽에 맞춤은 큰 이미지를 줄여 가장 낮은 높이에 맞추므로 확대가 없어 화질이 유지되고 용량도 작습니다. 대부분 이 옵션이 맞습니다. 큰 쪽에 맞춤은 작은 이미지를 늘려 맞추므로 흐려질 수 있지만 큰 이미지의 해상도를 살릴 때 씁니다. 원본 그대로는 크기를 건드리지 않고 위(또는 왼쪽) 정렬로 놓으며 남는 공간을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스크린샷처럼 픽셀이 바뀌면 안 되는 자료에 씁니다. 세로 쌓기는 같은 논리를 너비에 적용합니다.
용도별 설정
비포·애프터 비교는 가로 나란히, 간격 10~20px, 흰 배경이 관행입니다. 긴 채팅·웹 페이지 스크린샷을 잇는 경우는 세로 쌓기에 간격 0, 원본 그대로를 쓰면 이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상품 여러 각도는 가로 3장, 작은 쪽에 맞춤, 간격 0이 깔끔합니다. 간격 색은 배경색과 같은 값이 쓰이므로 검정 배경에 흰 간격 같은 조합은 만들 수 없습니다.
결과 크기와 한계
가로 결합의 결과 너비는 각 이미지 너비의 합과 간격을 더한 값입니다. 4000px 사진 세 장을 원본 그대로 붙이면 12000px가 되어 캔버스 한계(8192px)를 넘고, 이때는 전체를 자동으로 줄입니다. 웹·메신저 용도라면 미리 각 이미지를 1000~1500px로 줄이고 합치는 편이 결과 용량도 작고 처리도 빠릅니다.
형식 선택
사진끼리 합치면 JPEG가, 스크린샷·UI 캡처를 합치면 글자 가장자리가 깨지지 않는 PNG가 맞습니다. "원본과 같게"는 첫 번째 파일의 형식을 따르므로 섞여 있으면 직접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후 EXIF는 모두 제거되며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장 이상 합칠 수 있나요?
한 번에 3장까지입니다. 더 필요하면 먼저 합친 결과를 다시 이미지 1로 넣어 이어 붙이면 됩니다.
격자(2×2)로 배치할 수 있나요?
가로 한 줄 또는 세로 한 줄만 지원합니다. 2×2는 가로로 두 장씩 합친 결과 두 장을 다시 세로로 쌓으면 됩니다.
순서를 바꾸려면요?
이미지 1·2·3 순서대로 왼쪽→오른쪽(또는 위→아래)에 놓입니다. 파일을 다른 칸에 다시 고르세요.